생후 283일째
요즘 태연이가 많이 컸다는걸 실감나게 해준다..
그동안 아기띠로 안고 다니거나 유모차를 태우고 장을 봤었는데
이제는 쇼핑카트에 잘도 앉아있는다...
마트에 가면 태연이는 이리저리 구경하느라고 바쁘다..
오색찬란한 제품들이 태연이 눈을 즐겁게 해주나 보다.. ^^



(아버님~ 뱃살 좀 뺴셔야 겠네요~~ ^^)
요즘 태연이가 많이 컸다는걸 실감나게 해준다..
그동안 아기띠로 안고 다니거나 유모차를 태우고 장을 봤었는데
이제는 쇼핑카트에 잘도 앉아있는다...
마트에 가면 태연이는 이리저리 구경하느라고 바쁘다..
오색찬란한 제품들이 태연이 눈을 즐겁게 해주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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